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고물가와 이란전쟁에 대한 심판론을 앞세워 압승했다. 민주당은 내년 의회 임기 시작과 함께 트럼프 행정부와 일가에 대한 전방위 조사를 예고했다.
"미 중간선거, 트럼프 심판론에 민주당 압승 고물가·관세·이란전 부담에 상·하원 넘겨줘 민주당, 트럼프 정부·일가 전방위 조사 예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거센 심판론이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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