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에서 한국계 댄 고와 메릴린 스트리클런드가 하원의원에 당선되었다. 반면 주지사에 도전한 신디 먼슨은 석패했고 영 김 의원은 접전을 벌이고 있다.
"댄 고, 7번째 한국계 연방 하원의원 당선 스트리클런드 4선·데이브 민 재선 유력 먼슨 첫 한국계 주지사 석패, 영 김 고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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