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풀린 5만원권 발행잔액이 195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지역별 환수율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배준영 의원은 비현금 결제가 늘어남에도 5만원권 발행이 급증하는 원인과 지역별 환수 불균형에 대한 정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시중에 풀린 5만원권 잔액이 195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말 기준 5만원권 발행잔액은 195조 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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