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에서 흑인 여성 주지사, 원주민 여성 주지사, 성소수자 상원의원 등 다양한 최초의 기록이 나왔다. 유색인종과 성소수자 커뮤니티의 정치적 참여가 확대되면서 나타난 변화로 평가된다.
"미 중간선거서 다양한 '최초' 기록 쏟아져 조지아 첫 흑인여성·공화 첫 흑인 주지사 탄생 첫 원주민 女주지사·성소수자 상원의원도 배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다양한 '최초'의 기록들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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