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 특검팀이 지방선거 투표록 위변조 혐의로 중앙선관위를 압수수색했다. 특검은 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은폐하려 투표록을 사후 조작하고, 특정 업체에 발급기 사업 특혜를 제공한 정황을 포착했다.
"특검 "중앙선관위 지시로 투표록 사후 위변조" 140여곳 무번호 용지 사용…40여곳 위변조 포착 459억대 용지 발급기 입찰 특혜 정황도 압수수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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