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지구 공모를 3개월 앞당겨 실시한다. 농촌특화지구형 신청 요건을 완화하는 등 지방정부의 참여 문턱을 낮춰 농촌 공간의 정비와 재생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도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지구 선정에 조기 착수한다. 공모 시기를 예년보다 3개월 앞당기고 농촌특화지구형 신청 요건도 완화해 지방정부의 참여 폭을 넓힌다. 농식품부는 7일부터 11월 20일까지 '2027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지구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