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1.04

구독료 65% 아끼려다 계정·돈 잃는다…비공식 재판매 시장 '주의보'

전자신문 · 2026.11.04 00:00
구독료 65% 아끼려다 계정·돈 잃는다…비공식 재판매 시장 '주의보'

글로벌 구독 서비스의 비공식 재판매 시장이 계정 정지와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 위험을 키우고 있다. 전문가들은 공식 경로를 통한 구매와 장기 선결제 주의를 당부했다.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 듀오링고 등 글로벌 구독 서비스의 비공식 재판매 시장이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소비자를 유인하고 있지만, 계정 정지와 금전 피해,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 위험도 커지고 있다. 공식 요금보다 평균 65%가량 저렴하다는 경제적 이점 뒤에 장기 선결제와 불투명한 계정 운영, 부실한 고객 지원 등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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