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망 분리 규정을 삭제하고 정보 등급에 따른 보안 통제 체계로 전환했다. 드림시큐리티는 제로트러스트 모델을 적용해 접속 후에도 사용자와 접근 권한을 지속해서 검증하는 방식으로 보안 빈틈을 메우고 있다.
"지난 5월 국가정보원은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을 개정해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절을 신설하고 내부망과 인터넷망 분리를 규정했던 기존 조항을 삭제했다. 각급 기관은 업무정보를 기밀(Classified)·민감(Sensitive)·공개(Open) 등급으로 분류하고 등급에 맞는 보안 통제를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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