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가 원주공장에 인공지능 기반 실링 검사기를 도입해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부여와 원주공장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늘려 제조 과정의 재생에너지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KGC 원주공장, AI 실링 검사기 도입 부여·원주공장 태양광 설비 단계적 확대 "스마트 제조·재생에너지 함께 강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KGC가 인공지능(AI) 기반 품질검사와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대하며 스마트팩토리 고도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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