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주최한 'BIXPO 2026'이 광주에서 개막해 미래 전력망 기술을 선보였다. AI 전력망과 차세대 송배전 기술을 전시하고 스타트업 투자 유치를 지원하며 에너지 산업의 성장을 도모한다.
"LS일렉트릭·효성·HD현대, HVDC·DC배전 기술 경쟁 두산에너빌리티, 10㎿ 해상풍력·380㎿ 가스터빈 선봬 김동철 사장 “전기가 국가 경쟁력”…기술·투자 연결 강조 인공지능(AI)과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전력산업의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가운데 미래 전력망을 책임질 혁신기술이 광주에 총집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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