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없거나 주거지에 등록된 업체들이 공공조달 사업을 대거 낙찰받은 사례가 확인됐다. 부적격 업체의 입찰을 막기 위해 AI를 활용한 조달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단독] 약국이 20억 따냈다…1.4조 쓸어간 '수상한 업체들' "약국이 내진철근, 미용실이 산불장비 낙찰"…허술한 공공조달 사업 직원 0~1명·주거지 주소 업체에 3년간 1조3862억원 아파트 주소에 직원 1명…112억원어치 낙찰받기도 황정아 "AI로 부적격 입찰 걸러내는 조달 거름망 필요""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