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3분기 매출 감소에도 사업 효율화와 기저효과로 영업이익이 84% 증가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기업인프라 부문이 성장을 견인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LGU+, 매출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익 84% 증가…"기저효과 작용" 매출 3조9813억…전년보다 0.7% 감소 AIDC 1317억…기업인프라 10.4% 성장 인건비 기저효과·효율화에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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