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케어가 더리본과 업무협약을 맺고 상조상품 가입자에게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입자는 건강상담과 병원 예약 등 일상 케어와 중대질환 발생 시 간병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녹십자홀딩스(GC) 자회사 GC케어가 상조전문기업 더리본과 상조상품 고객 대상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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