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사 소속 우주비행사 3명이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전자투표를 통해 미국 중간선거에 참여했다. 우주비행사는 ISS 내 컴퓨터로 투표용지를 작성해 지상 선거관리 당국으로 전송하는 방식을 이용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하 나사) 소속 우주비행사들이 지구에서 수백㎞ 떨어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우주 전문매체 스페이스닷컴에 따르면 나사 우주비행사 아닐 메논과 루크 딜레이니, 제시카 왓킨스 등 3명은 이날 ISS에서 전자투표를 통해 미국 중간선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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