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가 아시아태평양과 미국을 잇는 항공 화물 수송력을 주당 56만7000kg 추가 확보했다. 반도체와 AI 부품 등 고가 화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노선을 운항한다.
"페덱스는 아시아태평양과 미국 간 주당 56만7000㎏ 규모 화물 수송력을 추가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보잉 777F 화물기를 투입해 주 5회 운항한다. 신규 노선은 중국 광저우·상하이와 일본 오사카, 필리핀 클락을 출발해 미국 앵커리지를 거쳐 테네시주 멤피스 월드 허브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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