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가 신작 공백으로 3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4분기 도깨비의세계를 시작으로 패스 오브 엑자일 2와 오딘Q 등 신규 라인업을 통해 실적 반등을 노린다.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공백과 기존 게임 매출 감소 영향으로 3분기 적자를 이어갔다. 4분기 흥행 신작 '도깨비의세계'를 시작으로 '패스 오브 엑자일 2', '오딘Q' 등 신규 라인업을 연이어 투입해 실적 반등을 노린다. 카카오게임즈는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91억원, 영업손실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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