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유럽연합이 오는 20일 정상회담에서 반려동물 여권 부활을 포함한 위생 협정을 체결한다. 이 협정이 시행되면 영국 거주자들은 개와 고양이를 동반해 유럽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영국-EU, 20일 정상회담서 SPS 협정 체결 반려동물 여권 부활로 개·고양이 유럽여행 가능 양측 식품 기준 일치 목표, 2028년 초 시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현영복 기자 = 영국 거주자들이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 페럿을 동반하고 다시 유럽 자유여행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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