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차급에 따라 하이브리드 선호도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대형 차급은 유류비 절감 효과가 커 하이브리드 비중이 높지만, 아반떼 등 중·소형 차급은 초기 비용 부담으로 인해 가솔린 모델이 여전히 대세를 차지하고 있다.
"400만원 더 내고 7년 타야 본전? 국내 완성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HEV) 차량의 인기가 거세지만, 모든 차급에서 같은 공식이 통하는 것은 아니다. 그랜저와 싼타페 등 차급이 올라갈수록 웃돈을 주고도 하이브리드를 선택하는 비중이 압도적인 반면, 아반떼와 쏘나타 같은 중·소형 차급에서는 여전히 순수 가솔린 모델이 대세를 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