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주최한 서울세계불꽃축제가 100만 명의 관람객이 모인 가운데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한화는 총 130억 원의 행사 비용 중 45억 원을 안전관리에 투입했으며, 5,000여 명의 인력을 배치해 사고 예방에 집중했다.
"한화그룹이 주최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100만여명 관람객이 모인 가운데 마무리됐다. 한화그룹은 안전관리비 45억원을 포함해 총 행사 비용 130억원을 전액 부담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한국(㈜한화)과 미국, 영국의 불꽃팀이 참가해 가을 밤하늘을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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