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수은 규제 협약에 따라 일본에서 형광등 생산이 중단된다. 최대 업체인 파나소닉도 2027년 생산을 종료하며 LED 조명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70년 형광등 역사 종료, 日 LED 전환 가속 파나소닉, 2027년 9월 형광등 생산 중단 수은 규제 미나마타 협약에 따라 전면 금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2차대전 패전 후 복구기부터 70여년간 일본의 가정과 일상을 밝혀온 형광등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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