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자회사 볼트업이 AI를 활용해 전기차 충전기 이상을 탐지하고 원격으로 조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충전 인프라가 급증함에 따라 장애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LG유플러스 전기차 충전 자회사 볼트업이 충전기 이상을 인공지능(AI)으로 탐지하고 원격으로 조치하는 기술 개발에 나섰다. 운영 충전기가 4만3000기를 넘어서면서 충전 인프라 확대와 함께 장애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려는 전략이다. 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볼트업은 올해 비지도 AI 기반 충전기 이상감지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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