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내년 초부터 갤럭시 버즈에 청력 검사와 소리 증폭 기능을 적용한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이 기능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내년 초부터 무선이어폰 갤럭시 버즈를 활용해 청력을 검사하고 개인별 청력 상태에 맞춰 소리를 증폭하는 기능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갤럭시 버즈 '청력 체크(Hearing Test)'와 '청력 케어(Hearing Aid)' 기능 허가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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