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3.7% 인상된 시급 1만 2천38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정부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으로, 시와 출자·출연기관 근로자 약 300명이 혜택을 받게 됩니다.
"용인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2천380원 결정 올해보다 3.7%↑…최저임금보다 1천680원 많아 시·출자출연기관 근로자 약 300명 혜택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기준 1만 2천380원으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