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한국항공우주의 신규 수주가 목표치에 미치지 못했다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다만 4분기 국내외 계약 체결 가능성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키움증권, KAI 목표가 23만원→18.5만원 신규 수주, 올해 목표치의 20%만 충족 4분기 LAH·KF-21 수주로 회복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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