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의 ESS 사업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나 내년에는 실적 개선이 본격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북미 출하량 전망을 낮추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대신 "LG엔솔 내년 ESS 실적 개선 본격화" 북미 배터리 출하·소형전지 전망 하향 목표주가 53만원→50만원으로 낮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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