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과정에서 가스공사의 규모와 인프라를 고려해 통합 공사 본사를 대구에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는 국가 에너지 공급망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가스공사 중심의 통합이 효율적이라고 강조했다.
"대구시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과 관련해 에너지 공공기관 통합은 한국가스공사 중심으로 이뤄져 통합공사(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본사도 현재 가스공사 본원이 있는 대구에 두는 것이 타당하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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