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출신 예술가 하나디가 한국에서 한지 등 전통 소재를 활용해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서로 다른 문화를 연결하는 작업을 통해 한국과 가나의 예술적 교류를 시도한다.
"가나 예술가 하나디, 한국서 문화융합 창작 '아마리아 플라워스' 한지에 그려, 한복 협업도 "서로 다른 문화 연결이 창작의 핵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지난 3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호텔 아트페어 '언노운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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