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 상원 경합지 4곳의 당락이 선거 당일 자정 전후로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하원 다수당 여부는 켄터키 지역의 득표율 차이가 주요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상원 경합 7곳 중 4곳, 자정 전 당락 윤곽 미시간은 이튿날 새벽, 메인·알래스카는 지연 하원 바로미터는 켄터키 6선거구 득표율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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