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탐험가 칼 부시비가 28년간 도보와 수영으로 세계를 횡단한 끝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는 5만km에 달하는 대장정을 마치고 가족과 재회하며 탐험가로서의 삶을 마무리했다.
"1998년 세계를 걸어서 횡단하겠다며 집을 떠난 영국 남성이 28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약 5만㎞에 달하는 여정을 마친 그는 10년 만에 어머니와 재회하며 긴 모험에 마침표를 찍었다. 3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영국의 탐험가 칼 부시비(57)는 지난 2일 영국 잉글랜드 헐에 도착해 28년간 이어온 세계 횡단 여정을 마무리했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