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서울 용산에서 열렸다. 현빈, 손예진 등 지난해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지난해 수상자 현빈, 손예진, 이성민, 박지현, 안보현, 김도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승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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