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아버지를 중학생 아들이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 119구급상황센터의 영상통화 안내와 아들의 신속한 응급처치가 골든타임을 지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CPR)이 한 가족의 생명을 구했다. 전북 전주에서 중학생 아들이 심정지 상태에 빠진 아버지에게 약 7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119구급상황센터가 영상통화로 응급처치를 안내하면서 환자의 심장 박동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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