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1.03

미, ‘해킹 배후 북한’ 지목에…김여정 “엄중한 도발” 이례적 담화

경향신문 · 2026.11.03 00:00
미, ‘해킹 배후 북한’ 지목에…김여정 “엄중한 도발” 이례적 담화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미국의 가상자산 해킹 배후 지목을 정치적 도발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번 담화는 미국의 제재 기류를 차단하고 북미 대화 가능성을 열어둔 채 미국의 태도 변화를 압박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가상자산 탈취 부인 속 “적대적 태도에 재고해볼 문제 있다” 언급 제재 여론 사전 차단하며 북·미 대화 가능성은 여지…미 압박 의도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사진)이 8조원대 가상자산 해킹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한 미국에 “명백히 우리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밝혔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