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가 동부 지역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번 선거는 트럼프 행정부 국정 운영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을 띠며, 하원 다수당은 당일 밤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미국 중간선거 개막, 동부 지역부터 투표 시작 하원 435명 전체·상원 35명·주지사 36명 선출 하원 다수당 당일밤 윤곽, 상원은 지연 가능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연방 의회 권력 향배를 결정짓는 중간선거가 3일(현지시간)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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