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1.03

[단독] 공장 대신 '두뇌 싸움' 올인…삼성·현대차 확 달라졌다

한국경제 · 2026.11.03 00:00
[단독] 공장 대신 '두뇌 싸움' 올인…삼성·현대차 확 달라졌다

[단독] 공장 대신 '두뇌 싸움' 올인…삼성·현대차 확 달라졌다
中 추격·AI 전쟁 격화…제조업도 '두뇌 싸움'에 올인
연구직 확 늘린 제조기업, AI시대 4대 그룹 생존법
최대 20% 증가…생산직은 줄여
中 추격에 기술 경쟁력 '올인'

2022년 11월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 등장으로 촉발된 AI 혁명이 국내 4대 그룹의 인력 구조를 바꾸고 있다. 로봇 등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에 뛰어든 4대 그룹은 최근 4년 동안 연구개발(R&D) 인력을 최대 20% 늘렸지만 생산직 인력은 최대 13%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패러다임이 빠르게 바뀌는 데다 중국의 추격까지 거세지자 기술 경쟁력 확보에 더 많은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같은 기간 제조 직무 인력은 11만7190명에서 10만2512명으로 12.5% 감소했다. 전체 임직원 가운데 개발 인력 비중은 29.8%에서 34.4%로 높아졌다. 직원 3명 중 1명이 개발 인력이란 의미다."

원문 인용 — 한국경제
원문 보기 한국경제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