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청소년의 SNS 과몰입을 막기 위해 가입 연령 제한과 맞춤형 추천 기능 규제 등을 검토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내년 상반기까지 사회적 공론화를 거쳐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청소년의 SNS 이용 제한에 대한 정부의 규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만 14세 미만 가입 제한부터 맞춤형 추천·무한 스크롤 등 과몰입을 유발하는 기능 등이 규제 대상으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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