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순방단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이 외부 사이트에 5개월간 노출된 사실이 드러났다. 외교부는 내부 유출 가능성을 조사 중이며, 국가 안보와 직결된 정보를 관리하는 정부의 보안 체계가 부실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포함한 공군 1호기 탑승자의 개인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게시된 사건의 파장이 계속되고 있다. 외교부는 외부 해킹 가능성보다 내부 유출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정확한 사건 경위는 경찰 수사 결과가 나와야 규명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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