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가 미국 카드 제조사 PSC를 인수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메탈카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를 통해 현지 영업망과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5년 내 매출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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