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1.03

평생 돌봄 약속에 1억원 넘길 뻔…우체국 직원이 막았다

연합뉴스 · 2026.11.03 00:00
평생 돌봄 약속에 1억원 넘길 뻔…우체국 직원이 막았다

부산의 한 우체국 직원이 80대 고객이 정기예금 1억 원을 해약해 지인에게 이체하려는 것을 수상히 여겨 사기 피해를 막았다. 평생 돌봐주겠다는 지인의 말에 속아 전 재산을 잃을 뻔한 고객의 자산을 지켜냈다.

"80대 여성 정기예금 1억원 이체 요구 우체국 윤은비 주무관 사기 의심해 경찰 신고 "평생 돌봄 약속" 금융사기 시도 차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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