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이 중등도 무릎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자가 지방 유래 기질혈관분획(SVF) 주사 치료와 관절경 치료를 비교한 결과, 두 치료법의 통증 감소 효과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중기 관절염 환자의 치료 선택지를 넓혔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무릎관절염 SVF 치료, 관절 내시경처럼 통증 감소 효과" 연세사랑병원, 국제학술지 발표 2~3등급 무릎 관절염 환자 406명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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