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최근 영상 속 걸음걸이를 두고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었다. 대만 학자가 보행 안정성 저하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73)의 건강을 둘러싼 논란이 또다시 불거졌다. 내년 4연임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가운데, 해외 순방 영상에서 포착된 그의 움직임을 분석한 대만 학자가 신체 기능이 이전보다 저하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다만 이는 영상에 근거한 개인적 분석으로, 건강 이상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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