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DB손해보험이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의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5개 스타트업이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보험 서비스 검증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유주현)는 지난 3일 DB손해보험과 함께 운영한 'DB G-Star Hub'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DB G-Star Hub'는 보험산업 현업 과제를 중심으로 대기업과 혁신 스타트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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