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의 노인 일자리 사업단 '기찬밥상'이 전국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되었다. 노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이 식당은 취약계층 도시락 제공 등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받아 37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영암 '기찬밥상', 전국 노인일자리 우수사업단 선정 노인들이 집밥·취약계층 도시락 제공, 37명 일자리 전국 2천215개 중 50개 우수사업단에 포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영암=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의 엄마 집밥 음식점 '기찬밥상'이 전국 노인 일자리 사업의 모범으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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