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결합한 혁신 기술을 개발한 12개 기업과 기관이 '2026 AIoT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아바드와 둠둠은 독거노인 돌봄과 수질 탐지 기술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혁신 기술·서비스를 개발한 12개 기업·기관이 올해 AIoT 혁신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IoT 활성화 유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은 돌봄서비스를 개발한 아바드와 드론 기술을 앞세운 둠둠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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