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군이 반군 장악 지역의 병원과 학교를 공습해 신생아를 포함한 민간인 15명이 사망했다. 국제사회의 비판에도 미얀마군은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얀마군, 라카인주 산부인과 등 공습 신생아 포함 15명 사망, 집속탄 투하 학교 폭격에 태국도 전투기 공중 순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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