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 권고량의 1.6배에 달하며, 국물과 면류 위주의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전문가들은 고혈압 예방을 위해 국물 섭취를 줄이고 저염 식단을 유지하는 등 식습관 개선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한국 성인 10명 중 3명이 고혈압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한국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의 1.6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물과 면류 중심의 식습관이 나트륨 과다 섭취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