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금융계좌 미신고 제보 포상 제도가 도입 후 11년간 포상금 지급 건수가 3건에 그치는 등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세청은 해외계좌 정보 확인의 어려움을 이유로 들었으나, 제보 관리 부실에 대한 비판이 제기된다.
"해외계좌 미신고 제보 11년간 470건 그쳐 포상금 지급 단 3건·6천700만원 불과 강민국 "제보 저조에 정보 관리도 부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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