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성수동에서 유망 소공인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무신사, 오아시스 등 유통 플랫폼과 협력해 발굴한 120개 기업이 참여하며, 제품 전시와 오디션,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시장 진출을 돕는다.
"전국 유망 소공인들이 서울 성수동에 모여 패션·뷰티·식품 분야의 경쟁력을 겨룬다. 무신사·오아시스 등 대형 유통 플랫폼과 연계한 판로 확대 기회도 마련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서울 성수동 Y173과 옛 비젼모터스에서 '2026 소공인 판로개척 성과보고대회(소공인 디깅위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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