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패션기업들이 상반기 실적 개선을 이뤘으나 고용 규모는 기업별로 차이를 보였다. 무신사는 신사업 확대를 위해 임직원을 18% 이상 늘린 반면, 전통 패션기업들은 고용을 유지하거나 소폭 감소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 패션 7개사 상반기 실적 개선에도 고용 양극화 - 무신사만 18.2% 증원, 나머지 6개사는 3.2% 감소 - 무신사, 개발·뷰티·글로벌 신사업 인재 확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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