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중국 심천에서 진행한 글로벌 문화체험단을 끝으로 올해 사업을 마쳤다. 청소년들은 현지 첨단 산업 현장을 방문하고 미래 기술과 진로를 연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진행된 제 29회 글로벌 문화체험단 일정을 끝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청소년들이 넓은 세상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기술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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