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우즈베키스탄에서 농·건설기계 수출 상담회를 열어 4721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 현지 바이어와 10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농·건설기계 산업의 수출 판로를 다변화하고 신흥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마케팅 지원에서 가시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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